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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사회공헌

B TOGETHER 119

<B TOGETHER 119>는 위험한 재난 현장의 최전선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늘 헌신하는 소방관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캠페인입니다.

소방관 후원금 적립

<B TOGETHER 119> 캠페인은 소방관들의 희생과 노고가 보다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야 한다는 취지에 전 구단이 동참하며 기획되었습니다.

KBO와 10개 구단은 7월 올스타전에서 <B TOGETHER 119> 캠페인을 선포한 이후 순직·공상 소방관 가족 장학금, 투병 소방관 치료 등 소방관 복지 지원을 위해 후반기 입장 관람객 한명 당 119원을 적립했습니다.

후반기 총 2,163,502명의 관중이 입장해 총 257,456,738원이 누적되었고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를 통해 기부금이 전달되었습니다.

소방관 감사 프로그램

후원금 적립과 함께 올스타전, 정규시즌, 한국시리즈 등을 통한 감사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창원NC파크에서 개최된 2019 KBO 올스타전에서는 전국 소방관 및 가족 300명이 초청되어 119블록에서 경기를 관람하였고, 6회말 종료 후 소방관 대표 5명과 함께 <B TOGETHER 119> 캠페인을 발표하고, 이후 1이닝 간 헌정의 의미를 담아 전 선수단이 소방관을 상징하는 주황색 기념 모자를 착용했습니다.
또한 정규시즌 후반기에는 10개 전 구단에서 지역 소방관 초청 관람 및 시구 행사를 진행해 약 2,000명의 전국 소방관과 가족들이 경기장을 찾아 야구를 관람하였습니다.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는 강원도 산불 현장에서 인명 구조와 구호 활동을 수행한 임채청 소방장, 권하나 소방교가 각각 시구와 시타자로 초청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KBO x 대한적십자사

지난 2012년부터 KBO와 대한적십자사는 협력관계를 맺고 각 구단 홍보대사를 선정하고,
홍보 영상 촬영 등 참여 활동을 통해 ‘야구를 통한 사랑 나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19 KBO-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

SK 하재훈 두산 최주환
한화 장민재 키움 이정후
KIA 문경찬 삼성 원태인
롯데 신본기 LG 박용택
KT 김민 NC 노진혁

세계헌혈자의 날인 6월 14일에는 다헌혈자 시구, 초청 관람 등 헌혈을 독려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각 구단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연도별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

연 도 KBO x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
2012 강정호(넥센), 김선우(두산), 류현진(한화), 박용택(LG), 안치홍(KIA),
오승환(삼성), 전준우(롯데), 정근우(SK), 정성기(NC)
2013 강정호(넥센), 김태균(한화), 나성범(NC) 박용택(LG), 양현종(KIA),
오승환(삼성), 전준우(롯데), 정수빈(두산), 최정(SK
2014 김민성(롯데), 김선빈(KIA), 김태균(한화), 나성범(NC) 민병헌(두산),
박용택(LG), 신명철(KT), 전준우(롯데), 채태인(삼성), 최정(SK)
2015 김민성(넥센), 민병헌(두산), 박민우(NC), 박용택(LG), 심동섭(KIA),
신명철(KT), 이재원(SK), 이태양(한화), 정훈(롯데), 채태인(삼성)
2016 김문호(롯데), 김민성(롯데), 박건우(두산), 박경수(KT), 박용택(LG),
박종훈(SK), 박해민(삼성), 이태양(한화), 임창민(NC), 홍건희(KIA)
2017 김문호(롯데), 김민성(롯데), 박용택(LG), 박희수(SK), 서동욱(KIA),
안영명(한화), 이원석(삼성), 주권(KT), 최금강(NC) 최주환(두산)
2018 구창모(NC), 김동엽(SK), 김민성(롯데), 김민식(KIA), 김원중(롯데),
박용택(LG), 양창섭(삼성), 엄상백(KT), 최주환(내야수), 하주석(한화)
2019 김민(KT), 노진혁(NC), 문경찬(KIA), 박용택(LG), 신본기(롯데),
이정후(키움), 원태인(삼성), 장민재(한화), 최주환(두산), 하재훈(SK)

사랑의 골든글러브상

매년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시상되는 <사랑의 골든글러브상>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선행에 앞장선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야구를 통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1999년 제정되었습니다.

2019년 수상자 : SK 박종훈

KBO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시상하는 2019 사랑의 골든글러브상 수상자는 SK 박종훈 선수가 선정되었습니다.

평소 성실한 팬 서비스를 선보이기로 정평이 난 박종훈 선수는 다양한 기부활동으로 사랑을 베풀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 1승 당 100만원을 적립해 ‘행복드림 캠페인’에 참여해 2018년 1400만원, 2019년 800만원을 기부하였고,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을 위해 1이닝 당 10만원을 적립하는‘희망더하기 캠페인’을 통해 7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야구를 통한 나눔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박종훈 선수는 희귀질환 및 소아암 환아에 대한 사회적 인식 및 편견을 깨기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는 동료 선수단을 비롯한 많은 이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등 귀감이 되어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역대 사랑의 골든글러브상 수상자

1999 박정태(롯데), 진필중(두산) 2011 박용택(LG)
2000 이승엽(삼성) 2012 김태균(한화)
2001 이병규(LG) 2013 조성환(롯데)
2004 정민태(현대), 송진우(한화) 2014 김광현(SK)
2005 조웅천(SK), 롯데자이언츠 선수단 2015 강민호(롯데)
2006 이진영(SK), 손민한(롯데) 2016 박정권(SK)
2007 박용택(LG) 2017 신본기(롯데)
2008 한화이글스 상조회 2018 손아섭(롯데)
2009 이대호(롯데) 2019 박종훈(SK)
2010 봉중근(LG)

호국보훈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묵묵히 임무를 다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나라사랑큰나무 달기 동참

KBO 리그는 국가보훈처가 전개하는 나라사랑큰나무 배지 달기 운동을 널리 알리는데 동참하고 있습니다.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민 애국심 고취를 위해 제작된 나라사랑큰나무는 선열들의 애국심과 자유와 희망이 담긴 대한민국의 든든한 버팀목을 의미하는 상징물입니다.

10개 구단은 전 선수단은 현충일 주중 3연전(6.4~6.6)에서 모자와 헬맷에 나라사랑큰나무 패치를 부착하고 경기에 출전하였습니다.

이밖에도 KBO 리그 각 구단은 매년 6월 밀리터리 유니폼 착용, 참전용사 시구, 초청 관람 등 다양한 호국보훈의 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시리즈 국군 장병 대형 태극기 퍼포먼스

KBO는 2019 한국시리즈 개막전에 육·해·공군장병 250명을 초청하였습니다.

제71주년 국군의 날 기념 ‘국군장병 응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던 이 자리에서는 국군장병을 응원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고,

개막식에서 200여명의 장병들이 대형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는 퍼포먼스와 절도 있는 의장대 행진이 펼쳐졌습니다.

KBO는 각종 행사를 통해 국가 수호의 숭고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을 응원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KBO리유저블 캠페인

대두되고 있는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야구장과 일상에서 다회용 컵의
사용을 독려하기 위한 ‘#KBO리유저블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야구장에서도, 일상에서도, 리유저블컵!

2019 KBO 포스트시즌 기간 중 <KBO 리유저블컵 배포 센터> 부스가 운영되어 일회 사용이 대신 여러 차례 사용 가능한 리유저블컵을 배포하였습니다.

총 10회에 걸쳐 장외 부스가 마련되어, 당일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야구 국가대표팀 K로고가 새겨진 리유저블컵이 제공되었습니다.

또한 컵의 지속적인 재사용을 독려하기 위하여, 야구장과 일상에서 해당 리유저블컵을 사용하는 사진을 해시태그(#KBO리유저블)와 함께 인증하는 인증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