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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프리뷰] KIA 올러, 4연승 이어갈까, KT는 대체 선발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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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는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시즌 14차전 맞대결을 한다. 

KT는 60승 60패 4무로 6위, KIA는 3연승을 달리며 57승 59패 4무로 7위다. 승차는 1경기 차이다. 

전날 경기에서 KIA는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1로 승리했다. KIA가 상대 성적에서 8승 5패로 앞서 있다. 

KT는 이날 문용익이 대체 선발이 나선다. 소형준이 휴식을 위해 엔트리에서 빠진 자리다. 문용익은 올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4.30을 기록하고 있다. KIA 상대로는 2경기 등판해 2.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KIA는 외국인 투수 올러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올러는 올 시즌 20경기에 등판해 9승 5패 평균자책점 3.48을 기록 중이다. KT 상대로 3경기 등판해 2승 1패 평균자책점 2.12를 기록했다. 

8월에 다소 부진하다. 4경기 1승 2패 평균자책점 5.79다. 지난 24일 LG전에 6이닝 2실점 퀄리티 스타트를 했지만 패전 투수가 됐다. 

KT는 안현민이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2할6리로 부진하다. 2경기 연속 무안타다. KIA는 전날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기록했다. 오선우, 김호령의 타격감이 좋고, 김선빈 박찬호도 꾸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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