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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프리뷰] ‘3전 3승’ 톨허트스, 개인 4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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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앤더스 톨허스트가 개인 4연승에 도전한다. 

LG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톨허스트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톨허스트는 올 시즌 3경기(18이닝) 3승 평균자책점 0.5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IA를 상대로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2볼넷 6탈삼진 1실점 승리를 따냈다. 키움을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LG는 지난 경기 키움에 2-3으로 패했다. 타선은 9안타를 기록했다. 문성주가 3안타 경기를 했고 문보경도 멀티히트를 때려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키움은 박정훈이 선발투수다. 신인투수인 박정훈은 10경기(10이닝)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한화를 상대로 1이닝 1피안타 1사구 1실점을 기록했다. LG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시즌 첫 선발등판에 나선다. 

키움은 지난 경기 6연패에서 탈출했다. 키움 타선은 9안타를 때려냈다. 주성원과 오선진이 멀티히트를 때려냈고 오선진이 결승타를 날렸다. 

LG는 올 시즌 75승 3무 45패 승률 .625 리그 1위를 기록중이다. 키움은 39승 4무 82패 승률 .322 리그 10위다. 상대전적에서는 LG가 8승 5패로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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