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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프리뷰] 2위 한화 쫓아온다…LG, 3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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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위 한화 이글스의 추격을 따돌릴 수 있을까.

LG는 29일 잠실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맞붙는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LG는 2위 한화 이글스의 추격을 받고 있다. 4.5경기 차로 앞서고 있지만 키움과 주말 3연전 결과에 따라 숨막히는 선두 싸움이 될 수 있다.

3연전 첫날 기선제압이 중요하다. 이기면 2위 한화와 5.5경기 차로 벌어지고, 지면 3.5경기 차로 좁혀진다. 아직 여유가 없는 1위다.

주말 3연전 첫날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운다. 임찬규는 올 시즌 23경기에서 11승 3패, 평균자책점 2.71을 기록 중이다. 지난 7월 2일 롯데전 이후 패배가 없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3일 KIA전에서는 5⅔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키움전은 5번째 등판이다. 지난 4경기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2.52를 기록 중이다. 최근 경기였던 지난 7월 8일 6이닝 3실점(2자책점)으로 잘 던졌지만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키움은 정현우를 선발로 내세운다. 좌완 신인 정현우는 지난 14경기에서 2승 6패, 평균자책점 5.48을 기록 중이다. 6, 7, 8월 승리가 없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3일 삼성전에서는 패전은 면했으나 4이닝 4실점으로 고전했다.

LG 상대로는 3번째 등판이다. 지난 2경기 모두 패전을 안았다. 9이닝 8실점으로 평균자책점 8.00을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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