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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프리뷰] 12연패 끊고 첫 승, 벨라스케즈 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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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연패를 끊어내는 승리를 이끈 롯데 자이언츠 빈스 벨라스케즈가 연승에 도전한다.

벨라스케즈는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4일 휴식 후 등판이다.

터커 데이비슨을 대체한 새 외국인 투수로 합류한 벨라스케즈. 그러나 합류 이후 팀이 12연패에 빠지면서 벨라스케즈도 편하지 않은 날들이 계속됐다. 

그래도 지난 24일 NC전 6이닝 6피안타(2피홈런) 4탈삼진 4실점으로 데뷔 첫 승을 수확했다. 이후 4일 휴식을 취하고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전 첫 등판이다. 아울러 홈인 사직구장에서 처음 마운드에 오른다.

롯데는 12연패 탈출 이후 3승 1패를 기록 중이다. 28일 사직 KT전에서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두면서 2승1패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3위까지 탈환했다. 벨라스케즈가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다.

두산 역시도 지난 28일 잠실 삼성전 안재석의 끝내기 안타로 5연패를 탈출했다. 이날 잭로그가 등판해 연승 분위기를 잇는다. 잭로그는 올해 롯데를 상대로 4경기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67로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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