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울산, 이석우 기자]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은 오카다를 선발로, 롯데는 현도훈을 선발로 출전시켰다.울산 웨일즈 선발 투수 오카다가 2회초 롯데 자이언츠 신윤후에게 솔로 홈런을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3.20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