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미디어・뉴스 > 뉴스

NEWS

[사진] 직원들과 하이파이브하는 이호준 감독과 공필성 C팀 감독

photo/images/2026/1/202601051522778128_695b589a44ca7.jpg


[OSEN=창원, 이석우 기자] NC 다이노스가 5일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회에는 이진만 대표이사, 임선남 단장, 이호준 감독, 공필성 퓨처스 감독, 주장 박민우를 비롯해 선수, 코칭스태프, 임직원 등 200명이 참가했다.

이호준 감독과 공필성 C팀 감독이 직원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1.05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