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수원, 박준형 기자] 30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KT는 문용익(0승 0패)을, KIA는 올러(9승 5패)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말 2사 1,3루 KT 강민성의 타석 이중도루 작전때 3루 주자 유준규가 홈에서 충돌한뒤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025.08.30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