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미디어・뉴스 > 뉴스

NEWS

[30일 프리뷰] SSG 마지막 퍼즐 해치, 위닝시리즈 이끌까

news/images/2026/07/30/20260718182535_6a5b468fef520.jpg

SSG 랜더스 토마스 해치가 위닝 시리즈를 위해 선발투수로 나선다.

SSG는 3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해치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해치는 올 시즌 7경기(34⅓이닝) 2승 4패 평균자책점 6.55를 기록중이다. 두산을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3이닝 5피안타(2피홈런) 2볼넷 3탈삼진 6실점(3자책) 패배를 당했다. 지난 등판에서는 NC를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2볼넷 6탈삼진 2실점(1자책) 승리를 따냈다. 

SSG는 지난 경기 두산을 상대로 6-2로 승리했다. 블라이 마드리스는 시즌 2호 홈런을 날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정준재, 박성한, 전의산도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두산은 최민석이 선발투수다. 최민석은 올 시즌 18경기(101⅓이닝) 9승 3패 평균자책점 2.49를 기록중이다. SSG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2실점(1자책) 승리를 따냈다. 지난 등판에서는 삼성을 상대로 2⅔이닝 7피안타 4볼넷 1탈삼진 10실점(4자책) 패배를 당했다. 

두산 타선은 지난 경기 6안타 1홈런을 기록했다. 양의지가 시즌 13호 홈런을 날렸지만 타격이 활발하지는 못했다. 

SSG는 올 시즌 37승 4무 57패 승률 .394 리그 9위를 기록중이다. 두산은 49승 3무 45패 승률 .521 리그 5위다. 상대전적에서는 두산이 6승 5패로 앞선다.

[Copyright ⓒ KBO 홈페이지 뉴스, 기사, 사진은 KBO 홈페이지 자료 입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시 법적인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