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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프리뷰] QS 1위 후라도, LG전 스윕패 막아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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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25일 잠실구장에서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LG가 23~24일 이틀 연속 승리했다. LG는 5연승을 달리고 있다. 삼성은 스윕패는 모면해야 한다. 

LG 선발 투수는 이정용이다. 이정용은 올 시즌 16경기(선발 7경기) 1승 2패 평균자책점 6.05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9일 두산전에서 5이닝 2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올해 삼성 상대로 불펜투수로 1경기 등판해 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삼성 선발 투수는 1선발 후라도. 후라도는 올해 14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2.86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 LG전 첫 등판이다.

지난해까지 LG전 통산 성적은 13경기 2승 6패 평균자책점 2.90을 기록했다. 투구 내용에 비해 승운이 없었다. 퀄리티 스타트 공동 1위인 후라도가 연패 스토퍼가 될 지 주목된다. 

삼성은 타선이 집중력을 보여줘야 한다. 23일에는 8회 2사 1,2루와 9회 1사 만루 찬스에서 한 점도 뽑지 못하면서 1점 차 패배를 당했다. 24일에는 한 점도 뽑지 못하고 0-2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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