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미디어・뉴스 > 뉴스

NEWS

[14일 프리뷰] 낙동강더비 1승1패, 나균안-토다 선발 맞대결

news/images/2026/05/14/20260408010352_69d52ae86317c.jpg

낙동강더비 1승1패에서 위닝시리즈를 누가 차지하게 될까.

롯데와 NC는 14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팀간 6차전 맞대결을 치른다. 1승1패로 맞선 상황에서 위닝시리즈를 두고 격돌한다.

롯데는 나균안이 선발 등판한다. 나균안은 올 시즌 7경기 1승 3패 평균자책점 2.63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토종 선발들 중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NC를 상대로는 지난 4월 1일 맞대결에 선발 등판했고 5이닝 7피안타(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NC에 비교적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에서 롯데는 로테이션을 변동해 나균안을 내세운다. 팀은 전날 경기에서 10-5로 승리를 거두면서 올해 NC전 4연패를 끊었다.

NC는 아시아쿼터 투수 토다 나츠키를 선발로 예고했다. 토다는 올 시즌 6경기 1승 4패 평균자책점 6.11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3월 31일 롯데전 5이닝 3피안타 4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된 이후 4연패에 머물고 있다.

오른쪽 등 담 증세로 1군 엔트리에서 잠시 빠져 있었고 이날 1군 복귀전을 치른다. 직전 등판은 1일 LG전으로 5이닝 5피안타(2피홈런) 2볼넷 1사구 4탈삼진 5실점에 그쳤다.

[Copyright ⓒ KBO 홈페이지 뉴스, 기사, 사진은 KBO 홈페이지 자료 입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시 법적인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