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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프리뷰] LG-두산 잠실 라이벌전, 톨허스트vs최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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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는 25일 잠실구장에서 시즌 2번째 맞대결을 한다. 전날 24일 경기에서는 LG가 4-1로 승리했다. 

LG는 15승 7패로 선두 KT 위즈에 0.5경기 뒤진 2위다. 두산은 9승 13패로 한화 이글스와 공동 7위다. 

LG 선발투수는 톨허스트다. 4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3.43을 기록하고 있다. 첫 경기에서 3이닝 7실점으로 난타당했는데, 이후 3경기는 모두 6이닝 1실점 이하를 기록했다. 최근 3경기는 18이닝 1실점이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민석이다. 올 시즌 4경기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14로 활약하고 있다. 4경기 모두 5이닝 이상 던지며 2실점 이하로 막아냈다. 2년차 신예인데, 두산 선발진에서 가장 안정적인 기록이다. 

최민석은 LG 상대로 프로 첫 등판이다. 지난해 한 번도 대결하지 않았다. 톨허스트 또한 두산전은 처음이다. 

LG는 24일 경기에서 마무리 유영찬이 투구 도중 팔꿈치 통증으로 마운드에 주저 앉았다. 병원 검진을 받고, 당분간 투구가 불가능하다. 경기 상황에 따라 장현식, 김진성, 우강훈, 김영우 등 필승조의 집단 마무리 체제로 뒷문을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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