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10차전에서 8-5로 승리했다.
두산은 전날 역전패를 설욕하며 같은 시간 잠실에서 LG 트윈스에 패한 한화 이글스를 끌어내리고 5위를 탈환했다. 시즌 41승 2무 40패. 반면 연승에 실패한 최하위 키움은 29승 1무 54패가 됐다.
경기를 마치고 두산 김원형 감독이 선수들과 승리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04 / jpnews@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