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조은정 기자]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LG는 장현식, 한화는 에르난데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LG 김진성(오른쪽 두 번째)이 KBO 역대 7번째 800경기 출장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04 /cej@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