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미디어・뉴스 > 뉴스

NEWS

[사진]조영건, 힘차게

photo/images/2026/7/202607042022770533_6a48ed10ea7b8.jpg


[OSEN=지형준 기자]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했던 홈런왕 출신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이 키움에 합류했다. 선발은 키움 박준현, 두산 최승용.

7회초 키움 조영건이 역투하고 있다. 2026.07.04 / jpnews@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