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미디어・뉴스 > 뉴스

NEWS

[사진]미소 짓는 조민지 아나운서

photo/images/2026/5/202605192153775674_6a0c5d3666763.jpg


[OSEN=잠실, 이대선 기자] 두산이 돌아온 최민석과 타선의 무서운 화력을 앞세워 3연승에 성공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3번째 맞대결에서 9-3으로 승리했다.

두산은 3연전 기선제압과 함께 3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21승 1무 22패를 기록했다. 반면 2연패에 빠진 NC는 18승 1무 24패가 됐다.

경기 후 MBC스포츠플러스 조민지 아나운서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5.19 /sunday@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