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척, 민경훈 기자]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키움은 2-0으로 승리했다. 2026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신인 박준현은 선발투수로 등판해 5이닝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데뷔전 승리를 기록했다. KBO리그 역대 13번째 고졸신인 데뷔전 승리다.
경기를 마치고 삼성 선수들이 퇴장하고 있다. 2026.04.26 / rumi@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