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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4 프리뷰] ‘1차전 3이닝 4실점 1자책’ 애플러, 시리즈 끝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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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타일러 애플러가 시리즈를 끝낼 수 있는 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선다.

애플러는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에 선발등판한다.

올 시즌 33경기(140⅓이닝) 6승 8패 평균자책점 4.30을 기록한 애플러는 플레이오프 1차전에 선발등판해 3이닝 6피안타 1탈삼진 4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3일 휴식 후 등판이지만 1차전에서 투구수는 47구로 많지 않았다.

키움은 3차전에서 6-4로 승리했다. 임지열과 이정후가 백투백홈런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이정후는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 1사구 활약. 김준완도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LG는 케이시 켈리가 선발투수다. 켈리는 올 시즌 27경기(166⅓이닝) 16승 4패 평균자책점 2.54를 기록했다.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는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2실점 승리를 따냈다.

LG 타선은 3차전에서 9안타를 기록했다. 채은성이 이번 포스트시즌 첫 홈런을 때려냈고 오지환과 허도환도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키움(80승 2무 62패)은 정규시즌 리그 3위, LG(87승 2무 55패)는 2위를 기록했다. 시리즈 전적은 키움이 2승 1패로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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