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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프리뷰] '신바람 야구' LG, 정찬헌 내세워 3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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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신바람 야구의 재현을 예고한 LG가 정찬헌을 내세워 3연승에 도전한다. 

LG는 7일 수원 KT전에 정찬헌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2018년 27세이브를 거두는 등 뒷문을 지켰던 정찬헌은 지난해 선발 투수로 전향해 7승 4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3.51. 

LG는 지난 4일 NC전 이후 3연승을 질주 중이다. 이틀 동안 3점을 내준 게 전부일 만큼 안정된 투수력이 강점이다. 

전날 경기에서는 외국인 투수 수아레즈가 6이닝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잠재우고 데뷔 첫승을 신고했다. 4안타에 불과했으나 득점권 상황에서 집중력이 돋보였다. 

KT는 사이드암 투수 고영표를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1군 통산 149경기에 등판해 19승 29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5.26. 병역 의무를 마치고 팀에 복귀한 뒤 첫 등판이다. 

전날 경기에서 데스파이네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으나 쓰라린 패배를 당했다. 이날 경기에서 아쉬움을 떨쳐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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