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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프리뷰] ‘한화전 첫 패배’ LG, 김윤식이 차우찬 공백메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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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김윤식(20)이 차우찬을 대신해 선발투수로 출격한다.

김윤식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차우찬의 부상으로 선발등판 기회를 얻은 김윤식은 올 시즌 11경기(16이닝)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중이다. 한화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LG는 지난달 31일 타선이 한화 마운드에게 틀어막히며 한화전 첫 패배를 당했다. 4번타자로 나선 김현수가 3타수 무안타 1볼넷으로 침묵한 것이 아쉬웠다. 김현수는 9회말 마지막 타석에서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지만 1루수에게 잡히며 오히려 더블플레이로 이어졌다.

한화는 지난 경기에서 LG를 상대로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최진행이 3타수 3안타 1볼넷 만점활약을 펼쳤다. 하주석도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서폴드는 2연승을 위해 선발마운드에 오른다. 올 시즌 15경기(94⅔이닝) 5승 8패 평균자책점 4.66을 기록중인 서폴드는 LG를 상대로는 2경기(13⅓이닝) 2패 평균자책점 5.40으로 고전했다. 7월에는 5경기(30⅓이닝) 4패 평균자책점 7.12로 부진했다.

마무리투수 정우람은 오랜만에 세이브를 따냈다. 2이닝을 던지긴 했지만 9회 실점을 허용한 것은 아쉽다.

LG는 39승 1무 32패로 5위에 올라있다. 한화는 19승 1무 53패 10위다. 상대전적은 LG가 한화에 9승 1패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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