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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프리뷰] ‘5G 연속 무승’ 라이트, 위닝시리즈 확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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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라이트(30・NC)가 위닝시리즈 확보에 도전한다.

NC는 1일 창원 NC파크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11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NC는 전날(7월 31일) 8회말 6점을 대거 뽑아면서 4-7에서 10-7로 경기를 뒤집어 승리를 거뒀다. 상대 필승조를 무너트려 얻어낸 값진 승리였다.

분위기를 끌고 온 가운데 NC는 선발 투수로 라이트를 예고했다. 라이트는 올 시즌 14경기에서 6승 3패 평균자책점 4.04를 기록하고 있다.

퀄리티스타트는 6차례에 불과하지만, 꾸준히 5이닝 이상을 소화해주면서 선발 투수로서는 제 역할을 해내고 있다.

두산은 이영하가 선발로 나선다. 이영하는 올 시즌 14경기에서 3승 6패 평균자책점 5.7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17승을 거두며 통종 최다승을 기록했지만, 올 시즌 기복 있는 모습에 승리를 쌓아가는 페이스가 더디다. NC를 상대로는 두 경기 나와 2패 평균자책점 10.24로 부진했다.

두산으로서는 불펜이 흔들렸던 만큼, 이영하의 호투와 함께 초반 분위기 전환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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