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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프리뷰] 삼성 뷰캐넌, SK전 승리 기억 되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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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기 부진을 만회할 기회다. 

삼성 라이온즈는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 선발투수로 외국인 우완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을 예고했다. 3연전 첫 경기를 잡은 삼성은 위닝시리즈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 

올 시즌 KBO리그 데뷔 첫 해를 보내고 있는 뷰캐넌은 9경기에서 55⅔이닝을 던지며 5승3패 평균자책점 4.53을 기록 중이다. 8실점, 10실점으로 대량 실점 경기가 두 차례 있어 평균자책점이 높지만 대체로 안정적인 투구를 하고 있다. 

SK를 상대로도 좋은 기억이 있다. 지난달 7일 문학 경기에서 SK를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3볼넷 5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직전 등판인 지난달 25일 대구 한화전 6이닝 12피안타 8실점 부진을 만회할 기회. SK전 승리의 기억을 되살려야 한다. 

이에 맞서는 SK에선 우완 문승원이 선발등판한다. 올 시즌 9경기에서 2승3패 평균자책점 3.23을 기록 중이다. 6월 5경기 2승2패 평균자책점 1.39로 특급 피칭을 하며 좋은 페이스를 보이고 있다. 

삼성 상대로는 지난달 7일 대구 경기에서 6이닝 2실점으로 역투했지만 타선 지원이 따르지 않아 패전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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