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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프리뷰] 최채흥, 박종훈과 24일 만의 리턴매치 설욕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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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SK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시즌 첫 3연전 루징 시리즈 설욕에 나선다. 

좌완 최채흥이 첫 테이프를 끊는다. 올 시즌 선발진의 한 축을 맡고 있는 최채흥은 7차례 마운드에 올라 4승 2패(평균 자책점 3.96)를 거뒀다. 이 가운데 퀄리티스타트는 3차례. 올 시즌 SK와 한 차례 만나 1패를 떠안았다. 

6일 경기에서 4⅔이닝 6피안타(2피홈런) 6사사구 1탈삼진 6실점으로 무너졌다. 이날 경기에서 윤석민의 타구에 오른쪽 정강이를 맞아 부상자 명단에 오르기도. 최채흥에게도 반드시 이겨야 할 이유가 분명하다. 

복귀 후 첫 등판이었던 23일 한화전에서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4승째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보여줬던 모습을 이어간다면 설욕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SK는 잠수함 투수 박종훈을 선발 출격시킨다. 올 시즌 성적은 3승 3패. 평균 자책점은 5.81로 높은 편이다. 지난 12일 KIA전 이후 3연패 수렁에 빠져 있다. 마지막 등판이었던 25일 두산전에서도 3이닝 9실점(9피안타(1피홈런) 3볼넷)으로 무너졌다. 

6일 삼성을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4사사구 6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3승째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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