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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프리뷰] 루친스키, 한화전 ERA 13.94 부진 설욕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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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외국인 투수 드류 루친스키를 앞세워 반격에 나선다. NC는 2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홈경기에 루친스키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KBO리그 2년차 루친스키는 올 시즌 3경기에 등판해 2승 무패를 기록중이다. 평균 자책점은 3.63. 이 가운데 퀄리티스타트는 두 차례 달성했다. 직전 등판이었던 17일 SK와 만나 6이닝 2실점(8피안타 1볼넷 2탈삼진)으로 시즌 2승째를 거뒀다. 

루친스키는 지난해 한화와 세 차례 만났으나 승리없이 3패를 떠안았다. 평균 자책점은 무려 13.94에 이른다. 안방에서 설욕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3연승에 도전하는 한화는 우완 김민우를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올 시즌 3경기에 나서 승패없이 평균 자책점 1.96을 기록중이다. 12일 KIA전과 17일 롯데전에서 퀄리티스타트 플러스를 달성하고도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다. 

타선 지원 여부가 관건이다. 지난해 NC전에 두 차례 등판해 승리없이 1패를 떠안았다. 평균 자책점은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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