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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프리뷰] LG 켈리 vs KT 데스파이네, 개인 2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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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켈리(31)와 KT 위즈 데스파이네(33)가 개인 2연승에 도전한다.

켈리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와의 홈경기에 선발출전한다. 

지난 10일 시즌 첫 등판에서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2이닝 8피안타 1탈삼진 6실점(5자책)으로 무너졌던 켈리는 지난 16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는 6이닝 3피안타 5탈삼진 2볼넷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이날 경기에서는 개인 2연승을 노린다.

켈리는 올 시즌 KT와 첫 맞대결이다. 지난 시즌에는 3경기(19이닝) 3승 평균자책점 0.47로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다. 

LG는 시즌 초반 9승 5패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6일까지 6연승을 달렸고 이후 승패를 반복하고 있다. 지난 21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2-0 무실점 승리를 거뒀다. 

불펜 평균자책점(3.57) 2위를 달리고 있는 LG 불펜진은 마무리투수 고우석의 이탈에도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임시 마무리를 맡은 정우영(5경기 1승 2홀드 1세이브 ERA 1.17)-이상규(8경기 1승 1홀드 1세이브 ERA 1.93)가 시즌 초반 호투를 펼치며 불펜진을 잘 이끌고 있다.

올해 KBO리그 첫 시즌을 보내고 있는 데스파이네는 3경기(17이닝) 1승 평균자책점 2.65로 순항하고 있다. LG와는 시즌 첫 맞대결이다. 세 번째 등판인 지난 17일 삼성전에서 6이닝 5피안타 4탈삼진 1볼넷 2실점(1자책) 호투로 시즌 첫 승을 거둔 데스파이네는 이날 개인 2연승에 도전한다.

연일 화끈한 타격을 보여주던 KT 타선은 지난 21일 경기에서는 4득점에 그쳤다. 심우준, 조용호, 로하스는 멀티히트를 기록했지만 4번타자 강백호가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다.

LG와 KT는 올 시즌 첫 맞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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