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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프리뷰] 서폴드, 16G 연속 QS 도전…1위 NC도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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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에이스 워윅 서폴드가 16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QS)에 도전한다. 

서폴드는 2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와 원정경기 선발투수로 예고됐다. 시즌 초반 1위를 달리고 있는 NC를 맞아 에이스 힘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서폴드는 올 시즌 3경기에서 1승1패 평균자책점 1.64를 기록 중이다. 개막전이었던 지난 5일 문학 SK전에서 완봉승을 거두며 기분 좋게 시작한 뒤 2경기 연속 QS로 안정감을 이어갔다. 

서폴드는 지난해 7월13일 광주 KIA전을 시작으로 최근 15경기 QS 행진을 펼치고 있다. 벤자민 주키치, 에릭 해커를 넘어 역대 외국인 투수 최장 연속 기록으로 꾸준함을 과시 중이다. 1위 NC 타선을 상대로도 기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이에 맞설 NC는 3년차 좌완 김영규를 선발로 내세운다. 경쟁 끝에 5선발 자리를 꿰찬 김영규는 2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3.27을 기록 중이다. 16일 문학 SK전에서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5탈삼진 1실점 QS로 호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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