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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프리뷰] 한화에 강한 차우찬, 청주서도 호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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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킬러가 청주에 뜬다. 

LG 좌완 투수 차우찬이 한화전에 출격한다. 10일 청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와 원정경기 선발투수로 예고됐다. 

차우찬은 올해 25경기에서 146이닝을 던지며 11승8패 평균자책점 4.38의 성적을 내고 있다. 2015년부터 최근 5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로 꾸준함을 보이고 있다. 

전반기 19경기에선 7승6패 평균자책점 4.92로 기복 심한 모습을 보였지만 후반기 6경기에서 4승2패 평균자책점 2.84로 안정적이다. 8월 6경기에선 4승1패 평균자책점 2.32. 

한화를 상대로도 올해 3경기에서 2승1패를 거두며 평균자책점 1.53으로 강한 면모를 과시했다. 지난달 30일 잠실 한화전에선 7이닝 4피안타 2볼넷 4탈삼진 1실점 역투에도 타선 지원을 못 받아 패전 멍에를 썼다. 

이에 맞서는 한화에선 우완 김진영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올해 1군 3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1.84. 지난달 28일 청주 키움전에서 시즌 첫 선발등판, 5⅓이닝 4피안타 3볼넷 1탈삼진 1실점 역투로 로테이션 한 자리를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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