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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프리뷰] 라이블리, 홈팬 앞에서 완벽투 선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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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승을 완봉승으로 장식한 벤 라이블리(삼성)이 안방에서도 완벽투를 과시할까. 

라이블리는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키움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덱 맥과이어 대신 삼성 유니폼을 입게 된 라이블리는 두 차례 마운드에 올라 1승 1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2.57. 

13일 문학 SK전서 첫선을 보인 라이블리는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7사사구 9탈삼진 4실점으로 무너졌다. 두 번째 등판이었던 20일 대전 한화전에서 9이닝 4피안타 12탈삼진 무실점 완봉승을 장식했다. 

제리 샌즈, 박병호, 김하성, 이정후 등 키움의 강타선을 어느 만큼 봉쇄하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 삼성은 올 시즌 키움과의 상대 전적에서 5승 8패로 약세를 보였다. 이날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승패 간격을 좁혀야 한다. 

키움은 외국인 투수 제이크 브리검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올 시즌 성적은 9승 5패(평균 자책점 3.12). 마지막 등판이었던 20일 수원 KT전서 6이닝 10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6탈삼진 5실점으로 무너졌다. 

올 시즌 삼성과 세 차례 만나 1승 무패(평균 자책점 2.00)로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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