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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프리뷰] KIA, 터너 앞세워 6연패 사슬 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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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지긋지긋한 6연패 수렁에서 벗어날까. 

KIA는 25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SK와의 홈경기에서 6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선발 투수는 제이콥 터너. 올 시즌 한국 땅을 처음 밟은 터너는 24경기에 등판해 5승 11패에 그쳤다. 평균 자책점은 5.57. 이 가운데 퀄리티 스타트는 9차례. 

터너는 SK와 두 차례 만나 승리없이 1패를 기록했다. 4월 12일 6이닝 5피안타 5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반면 5월 11일 5⅓이닝 10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6실점(5자책)으로 고배를 마셨다. 

6연패 기간 중 타선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터너의 호투 못지 않게 타선의 분발이 필요하다. 

SK는 에이스 김광현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올 시즌 24차례 마운드에 올라 15승 3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2.34. KIA를 상대로 2승 무패(평균 자책점 2.34)로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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