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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프리뷰] ‘6연패’ 롯데, 김원중 NC전 승리 기억 소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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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롯데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를 치른다.

최근 6연패에 빠져있는 롯데는 이날 선발 투수로 김원중을 예고했다.

김원중은 올 시즌 17경기(15선발) 나와 5승 8패 평균자책점 5.74의 성적을 기록했다. 최근 5경기에서는 1승 3패 평균자책점 6.53으로 썩 좋지 않기도 하다. 그러나 NC를 상대로는 올 시즌 한 차례 등판해 6⅓이닝 3실점으로 승리를 챙기면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 롯데로서는 연패를 끊을 수 있는 카드 중 하나다.

롯데는 전날 KT와의 맞대결에서 3-3으로 비겼다. 홈런 허용으로 연장으로 갔지만, 연장 12회말 1사 만루를 삼진 두 개로 극복하면서 패배를 면했다.

NC는 이재학이 선발 등판한다. 이재학은 올 시즌 18경기 6승 3패 평균자책점 4.02의 성적을 기록한 가운데, 롯데를 상대로는 한 차례 등판해 5이닝 3실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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