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NEWS > NEWS

NEWS

[24일 프리뷰] ‘4G 연속 승리’ 알칸타라, KT 5할 승률 도전

news/images/2019/08/24/201907211843775667_5d34340baa419.jpg

KT 위즈가 5할 승률 도전에 나선다.

KT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를 펼친다. 올 시즌 58승 2무 59패를 기록한 KT는 이날 5할 승률 맞추기에 도전한다.

선발 투수는 라울 알칸타라가 나선다. 알칸타라는 올 시즌 4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챙기면서 11승 8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하고 있다. 강력한 직구를 바탕으로 상대 타자를 누르는 힘이 일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LG를 상대로는 3경기 3패 평균자책점 4.95로 좋지 않았다. 최근 LG전은 지난 6월 5일으로 6이닝 11피안타(1피홈런) 5실점으로 부진했다.

KT는 전날 롯데를 상대로 연장 12회 접전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8회 황재균의 동점 스리런이 나와 극적으로 패배를 면했지만, 연장 12회 1사 만루에서 삼진 두 개가 나오면서 승리를 잡지 못한 부분은 아쉬움이 남았다.

LG는 차우찬이 등판한다. 차우찬은 올 시즌 23경기 나와 10승 7패 평균자책점 4.53을 기록했다. KT를 상대로는 2경기 나와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3.86의 성적을 남겼다.

[Copyright ⓒ KBO 홈페이지 뉴스, 기사, 사진은 KBO 홈페이지 자료 입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시 법적인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