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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김병주 심판위원, 역대 4번째 2,500경기 출장 -1

KBO 김병주 심판위원이 KBO 리그 역대 4번째 2,500경기 출장에 단 1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1994년 7월 22일 전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쌍방울의 경기에 3루심으로 KBO 리그에 처음 출장한 김병주 심판위원은 2005년 1,000경기, 2010년 1,500경기, 2015년 2,000경기에 출장한바 있다.

 

 KBO 리그에서 2,5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한 심판위원은 임채섭, 나광남, 문승훈 심판 등 단 3명 에 불과하며, 김병주 심판위원은 오늘 28일(수) 광주에서 열리는 삼성과 KIA의 경기에 출장해 역대 4번째 대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KBO는 2,500경기에 출장하는 김병주 심판위원에게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끝.

 

▶ 2,500경기 출장 심판위원 명단

구분

성명

일자

구장(대진)

1

임채섭

2015. 8.1

문학(LG-SK)

2

나광남

2017. 7.23

대구(LG-삼성)

3

문승훈

2018. 10.16

와일드카드 결정전 고척(KIA-넥센)

 

▶ 김병주 심판위원 주요 출장 일지

경기

일자

구장(대진)

비고

첫 경기

1994. 7.22

전주(삼성-쌍방울)

-

1,000경기

2005. 8.9

사직(KIA-롯데)

21번째

1,500경기

2010. 5.30

잠실(삼성-두산)

18번째

2,000경기

2015. 6.25

수원(LG-KT)

7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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