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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SPORTS]이민호,'삼진으로 때려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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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김성락 기자]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LG트윈스의 자체 청백전이 진행됐다.

LG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자체 청백전을 치렀다. 2020시즌 신인 드래프트의 1차 지명 이민호와 2차 1라운드 김윤식이 이날 나란히 마운드에 올랐다. 

1차 지명인 우완 이민호는 김윤식에 이어 6회 마운드에 올랐다. 백승현을 볼넷으로 내보낸 뒤, 무사 2루에서 최재원을 146km 직구로 삼진을 잡아냈다.

이날 이민호는 1⅓이닝 3피안타 3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이민호가 역투하고 있다./ ksl0919@osen.co.kr

[사진] 박준형 기자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