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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에이스의 2022시즌 목표, "선발로서 무조건 10승 이상 거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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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의 ‘안경 에이스’ 박세웅이 조아바이톤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박세웅은 올 시즌 28경기에 등판해 10승 9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3.98

박세웅은 8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별관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1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조아바이톤상을 받았다.

박세웅은 “이런 상을 받게 해주신 조아제약과 일간스포츠에 감사드린다. 내년에 더 좋은 성적으로 더 큰 상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 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7년 이후 4년 만에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둔 그는 “부상 복귀 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뜻깊은 한해였다. 올해가 끝이 아닌 내년에 더 잘할 수 있도록 준비 잘하게다”고 말했다.

도쿄 올림픽 참가 이후 자신감이 한층 더 좋아졌다는 평가에 대해 “후반기 시작하면서 5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며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 안 좋은 경기를 다시 극복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한해였다”고 대답했다.

내년 목표를 묻자 “선발로서 무조건 10승 이상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170이닝 이상 소화하고 싶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아시안 게임 대표팀 발탁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박세웅은 “좋은 모습을 보여 뽑아주신다면 기대에 부응하는 선수가 되도록 내년에 준비 잘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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