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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끊은 허문회 감독 “선수들 의지 볼 수 있었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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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의지를 엿볼 수 있어 만족스러운 경기”

롯데 자이언츠는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5로 승리하고 2연패를 끊었다.

부상 이후 첫 선발출전 경기에 나선 정훈은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2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안치홍도 3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 1볼넷으로 중요한 순간마다 타점을 올렸다. 

허문회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정훈이 오랜만에 복귀해 홈런을 때려냈다. 안치홍도 승부처마다 타점을 올렸다. 그외 다른 모든 선수들도 고른 활약을 펼쳤다”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

롯데는 이날 승리로 5위 KT 위즈와의 격차를 4게임차로 줄였다. 허문회 감독은 “승리를 향한 선수들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운 경기였다”며 남은 시즌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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