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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회 감독, "다음주부터 반등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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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스윕패를 모면했다.

롯데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정규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6차전 경기에서 7-3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롯데는 시즌 2연패에서 탈출했고 삼성전 스윕 위기를 극복했다. 시즌 22승23패를 마크했다.

롯데는 선발 박세웅이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무4사구 2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2승에 성공했다. 타선에서는 손아섭이 쐐기 투런포 포함해 5타수 2안타(1홈런) 3타점으로 활약했다. 이대호가 역전타 포함해 2안타 2타점, 안치홍이 2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경기 후 허문회 감독은 "이번주 사직 홈 연전 마무리를 승리해 기쁘다. 이 기세 몰아 차주부터는 반등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오늘 경기는 부담을 이겨내고 호투해준 선발 박세웅과 1번타자로 나와 멀티히트로 맹활약한 김재유, 그리고 홈런 포함한 3타점 기록한 손아섭 선수를 칭찬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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