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NEWS > NEWS

NEWS

가을장마에 광주경기 취소...KIA 14번째, 두산 9번째 우취

news/images/2020/09/11/202009111716771952_5f5b373062ff5.png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가 위치한 북구 임동 지역에 오전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오후에도 굵은 빗줄기는 이어지며 그치지 않았다. 밤 늦게까지 비가 예보되자 임채섭 경기운영위원은 오후 5시5분에 공식 취소했다.

이번 주 KIA는 LG 트윈스와 두산과 광주 4경기 가운데 각각 1경기만 소화했다. 지난 9일 LG와 경기 직전 폭우가 쏟아졌고 7시 넘어 취소됐다.

결국 두 팀을 상대로 1승1패를 기록했다.  KIA는 이날까지 모두 14경기가 우천취소됐다. 더블헤더 등을 통해 3경기를 소화해 11경기를 치러야 한다.

두산은 이번이 9번째 우천취소이고, 8경기를 남겼다.

[Copyright ⓒ KBO 홈페이지 뉴스, 기사, 사진은 KBO 홈페이지 자료 입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시 법적인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