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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사직 롯데-NC전 우천 취소...30일 박세웅-루친스키 선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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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와 NC의 시즌 4차전이 우천 취소됐다.

29일 장원삼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던 롯데는 박세웅을 30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박세웅은 올 시즌 13차례 마운드에 올라 4승 5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5.05.

박세웅은 24일 고척 키움전에서 5⅓이닝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4승째를 거뒀다. 올 시즌 NC전 등판은 처음이다.

NC는 최성영 대신 다승 1위 드류 루친스키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올 시즌 10승 1패(평균 자책점 1.99)로 순항 중인 루친스키는 롯데와 처음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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