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NEWS > NEWS

NEWS

김태군·김하성·서건창·손아섭, WBC 괌 전지훈련 합류

news/images/2017/1/201701181309774019_587eeb1296951.jpg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투수조의 괌 전지훈련에 야수 4명도 추가적으로 합류한다.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9일까지 열흘간 괌에서 진행되는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투수 조 전지훈련에 NC 김태군, 넥센 김하성, 서건창, 롯데 손아섭 등 4명의 야수들이 합류하게 됐다.

이번에 새로 합류하게 된 야수 4명은 모두 미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나는 구단 소속으로 기존 훈련 멤버였던 NC 원종현, LG 차우찬, 임정우, SK 박희수, kt 장시환 등 5명의 투수들과 함께 대표팀 공식 소집에 앞서 괌 전지훈련에 참여하게 됐다. NC 박석민은 팀 주장으로서 구단 훈련에 집중하기 위해 이번 괌 훈련에는 참가하지 않는다.

괌 전지훈련에 참가하는 선수들과 코치들은 2월 10일(금)에 귀국해 대표팀과 함께 12일(일)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할 예정이다.

[Copyright ⓒ KBO 홈페이지 뉴스, 기사, 사진은 KBO 홈페이지 자료 입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시 법적인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